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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욱이 사는 세상
◎ 하동 송림공원, 하동 금오산 하늘길 ☞ 언제 : 2026. 8. 8(토)☞ 지리산을 좋아하는 막싸도라 여름철 1박 2일 행사, 1일차는 선유동계곡 산행을 하고 쌍계사 입구 쌍용가든에서 1박을 했으며, 2일차는 몸풀기 관광으로 금오산 하늘길만 가는 것으로 되어 있었으나 이동 중에 하동 송림공원을 지나가기 때문에 들리기로 했다 지금까지 지나가면서 도로에서 쳐다보던 것을 직접 걸어보며 미인송의 향을 제대로 느끼고 하동 금오산 하늘길 1.2km를 걷고 막싸도라 1박 2일 일정을 마무리 하고 귀울했다▲ 쌍용가든에 숙박을 하였지만 아침을 하지 않아 화개장터 방향으로 내려오다 아침 최고의 식당인 콩식당을 발견하고 들어가 물어보니 10:00부터 영업이라고 하였다 우리는 5명이라며 부탁을 하자 사장님이 들어오라고 하..
▲ 선유동계곡의 깊게 파인 하트바위▲ 선유동계곡의 폭포, 물이 적어 조금 아쉬웠다 그러나 이곳에 아래와 같이 피라미가 많았다▲ 하동독바위https://www.youtube.com/watch?v=ijxEhCtoPbQ▲ 선유동계곡 작은 폭포들 영상▲ 선유동계곡, 하동독바위, 불일평전 발자취 ◎ 지리산 선유동계곡, 하동독바위, 불일평전 ☞ 언제 : 2026. 8. 7(금). 08:05 산행 시작 ------ 10시간 50분 소요☞ 족적 : 대성교 - 선유동계곡 - 지네능선 - 하동독바위 - 상불재 - 불일평전 - 마족대 - 쌍계사 - 쌍계사 주차장 --- 14.27km☞ 막싸도라팀 여름철 1박 2일 행사로 1일차 선유동계곡 산행, 2일차는 몸풀기로 케이블카 이용하여 금오산 하늘길 가는 일정으로 울산에서 ..
▲ 정취암 대성산 정취암은 경남 산청군 신등면 둔철산로 675-87에 위치한 사찰로 1988년 6월 10일 전통사찰 제83호로 등록되었고, 유형문화재 제543호인 관음보살좌상, 지방문화재 자료 제243호 산신탱화가 있으며, 그 상서로운 기운이 가히 금강에 버금한다 하여 옛 부터 소금강이라 일컬었으며, 또한 기암절벽에 매달린 정취암은 산천이 한 눈에 다들어 오고 만 골짜기에 흰 구름 펴오르는 곳, 문을 두드리면 세상에서 지친 번뇌 맑게 씻긴다고 한다 ▲ 정취암 뒤 너럭바위 명품솔 죽은 소나무와 살아 있는 소나무가 서로를 위하듯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팔각정이 있는 대성산 자화상▲ 기이한 방구가 너덜을 이루는 와석총, 등산로에서 왕복 400m 떨어져 있다.▲ 와석총 기이한 바위 뒤로 가야..
▲ 소백산 비로봉 소백산은 충청북도 단양군과 걍상북도 영주시, 봉화군에 걸쳐 있는 해발 1,439m의 산이다.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국망봉, 연화봉, 도솔봉 등 여러 봉우리들이 이어져 웅장한 산세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많은 등산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산이다.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소백산은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으로 유명한 국립공원이다.소백산(小白山)은 희다, 높다, 거룩하다 등을 의미하는 백산(白山) 계열에 속하는 산으로 동북쪽에 자리한 태백산보다 작다는 의미에서 소백산 명칭이 유래하였다고 한다. 또는 산머리에 흰눈을 이고 있는 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출처 : 한국민족문화 대백과)▲ 정상에서 구릿대를 배경으로 해..
▲ 봉산골(얼음골) 이끼폭포▲ 봉산폭포 2011년 태풍 무이파 때 산사태로 계곡이 매몰되면서 폭포의 높이가 2/3이상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봉산골 유래 지리산 달궁 봉산골은 얼음골이라 부르기도 하며 반야 중봉에서 분기한 전남북 도계능선과 달궁능선 사이에 위치한 계곡이다. 봉산골은 해발 1100m 부근에서 좌골과 우골로 분기되는데 골의 상단부는 급경사를 이루는 암벽으로 거칠고 험하다. 좌골은 환상적인 이끼골로 지리산 최후의 보루로 간직해야 할 비경을 품고 있고 우골은 협곡에 곧추선 암벽으로 거친 야성미를 잘 드러내고 있다. 예로부터 좋은 소나무가 많았던지 왕실에 사용할 소나무 보호를 위해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고 봉해놓았다하여 '봉산(封山)골'이라 부르게 되었다고도 하며 햇볕조차 잘 들지 ..
▲ 탁족세월(濯足歲月)이란 세상사 어지러운 근심을 잊고 자연 속에 발을 담근 채 유유자적하게 세월을 보낸다는 뜻이라 한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나무가 크다 보니 글자가 흐릿해졌는데, 누가 언제 어떤 연유로 글자를 새겼을까요?1. '탁족세월'의 의미탁족(濯足): 직역하면 '발을 씻는다'는 뜻이지만, 동양 고전에서는 "세속의 번잡함과 영욕을 뒤로하고 자연에 은둔하여 마음을 깨끗이 씻어낸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탁족세월(濯足歲月): 따라서 이 말은 세상의 명예나 권력 다툼을 멀리하고, 자연의 맑은 물에 발을 담그며 한가롭고 초연하게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비유한다.2. 최초의 유래'탁족(濯足)'이라는 표현의 시초가 되는 글은 중국 전국시대 초나라의 정치가이자 시인인 굴원(屈原, 기원전 343~278경)..
▲ 수리덤(칼날봉), 비가 오고 있어 너무 미끄러워 못 올라가고 밑에서 눈요기만 하였다▲ 월봉산 유래는 산봉우리가 달과 같이 생겼다 하여 ‘월봉산’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은 ‘민사비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다박골 폭포, 낙엽으로 인해 물이 좀 흐렸지만 빗물과 땀을 씻기에는 딱이였다 다박골폭포는 먼 옛날 폭포 주위에 호랑이가 살았는데 호랑이가 어슬렁거리며 타박타박 걷는다고 해서 타박골 폭포라 했던 게 ‘다박골 폭포’로 바뀌었다 한다. ▲ 칼날봉, 월봉산 산행지도◎ 함양 칼날봉, 월봉산, 난데이계곡 ☞ 언제 : 2026. 7. 5(일). 09:35 산행 시작 ------ 5시간 35분 소요(알탕포함)☞ 족적 : 남령재 - 남령능선 - 수리덤(칼날봉) - 누룩덤 - 월봉산..
▲ 영랑대에서 하봉, 중봉, 천왕봉과 멀리 반야봉까지 지리 주능 파노라마 영랑대는 신라 때 화랑 영랑이 3천명의 무리를 거느리고 산과 물을 찾아 노닐다가 일찍이 이 봉우리에 올랐었기 때문에 영랑대라 하였다고 한다▲ 영랑대에서 천왕봉을 배경으로~~~▲ 영랑대에서 두류능선을 배경으로 ~~~▲ 하봉에서 천왕봉을 배경으로 ~~~▲ 소년대굴▲ 소년대굴에서 중봉과 천왕봉을 바라보며▲ 조개골폭포,조개골에서 가장 멋진 폭포다▲ 큰조개골, 영랑대, 하봉, 조개골 발자취 ◎ 지리산 조개골, 영랑대, 소년대굴 탐방 ☞ 언제 : 2026. 6. 13(토). 0820 산행 시작 ------ 9시간 50분 소요☞ 족적 : 윗새재 - 철모삼거리 - 조개골 - 큰조개골 - 영랑대 - 소년대 - 하봉 - 소년대굴 - 하봉헬시장..
▲ 국토지리정보원 지형도는 한글로만 그 의미를 짐작하기 어렵게 '가령산'이라 표기하고 있다. 한국지명유래집 충청편 지명에는 '加嶺山'이라 한다. 정상 한가운데에 아담한 화강암 정상석이 있다. ▲ 가무낙도의 최고봉 무영봉 자화상▲ 커피포트바위, ㅎㅎㅎ 주전자바위라고 해야 되나 ?▲ 낙영산 전에 만난 멋진 바위 낙타바위라고 해야되나 ? 좌측 끝부분까지 올라갈 수 있다▲ 형제바위와 명품송▲ 낙영산(落影山), 말 그대로 "그림자가 떨어지는 산"이라 하여 낙영산이라 한다▲ 도명산(道明山) 도명산이라는 이름은 「산 아래에 있던 채운암이라는 암자에서 도사가 도를 깨달았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괴산 가무낙도 발자취 ◎ 속리산 국립공원에 속한 괴산, 가무낙도 탐방 ☞ 언제 : 2026. 6. 7(..
▲ 명마산(鳴馬山) 장군바위(해발 550m, 위치 : 와촌면 음양리) 경북 경산시 와촌면 신한리에서 선본사로 오르는 팔공산의 중간에 위치하며 김유신 장군께서 불굴사 원효굴에서 삼국통일의 도업을 닦고 원효굴을 나설 때 맞은편 산에서 백마가 큰소리로 울며 승천하는 것을 보고 명마산이라 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慶山 八公山 冠峰 石造如來坐像) 경북 경산시 팔공산 남쪽 관봉 정상에 앉아 계신 부처님은 보물 제431호 로 통일신라시대에 조성된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으로 갓을 쓴 듯한 모습 때문에 '갓바위 부처님'이라고도 불린다. 불상과 받침대는 하나의 바위로 만들어졌고 머리 위의 보개*는 별도로 만들어 올린 것이다. 불상 뒤쪽으로는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 자연스럽..
▲ 장골봉에서 미륵봉으로 가는 등로상에 있는 제2금샘, 비가와서 인지 물이 담겨져 있었다▲ 하트바위가 있는 미륵봉에서 바라본 금정산 고당봉 ▲ 금정산(801.5m) 국가지질공원은 약 7천만 년 전 지하에서 마그마가 식어서 생성된 화강암이 융기하여 형성된 부산 땅의 뿌리를 이루는 산이다. 오랜 세월 비바람에 깎이고 다듬어져 만들어진 기암절벽, 토르, 나마, 인셀베르그, 블록스트림 등의 우아한 화강암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금정산의 주봉인 고당봉을 비롯하여 장군봉, 원효봉, 상학봉 등 산정과 이들 산정 사이에 이어지는 산능에는 대부분 산성이 축조되어 있다. 이들 산정 및 산능에는 백악기 불국사 화강암류의 크고 작은 기반암의 노출로 특이한 암괴지형인 토어가 다수 관찰된다. 금정산을 구성하고 있는 지질은 경상..
▲ 지산대에서~~~▲ 지산대(芝山䑓) 지산대 석각을 찾아간 것은 1580년 변사정이 언급한 자진동(紫眞洞)과 1922년 권도용의 방장산부(方丈山賦)에 보이는 氷峙(빙치)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함이다. 지산대 석각의 시기는 乙亥년 3월 즉, 83년 전인 1935년 3월로 추정한다. 1922년 권도용의 방장산부(方丈山賦)에 지산대 석각에 대한 기록이 없고, 이전의 어떤 유산기에도 지산대에 대한 기록이 없기 때문이다. 1956년에 발행된 함양 군지에 '지산대는 추성리 쑥밭재(봉전령) 아래에 있으며 鄭允洪이 占有한 곳이다(在芝山䑓蓬田嶺下 鄭允洪所占)'라는 기록이 유일한데, 1956년 당시 鄭允洪이라는 분이 생존해 있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다만 石臺에 대한 기록이 '新增石臺'로 기록되어 있어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