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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국골, 날끝산막골, 하봉석굴, 천상폭포 "2025. 8. 1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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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국골, 날끝산막골, 하봉석굴, 천상폭포 "2025. 8. 15."

지리산 독사 2025. 8. 31. 20:23

▲ 국골에서 만난 쌍폭포 ㅎㅎㅎ 수 량이 많아 쓰리폭포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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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폭포 영상

▲ 날끝산막골의 명물이라고도 불리는 이끼폭포, 이끼는 적어도 물이 많아 멋진 구경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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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끼폭포 영상

▲ 이기폭포 우측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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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끼폭포 우측면 영상

▲ 이끼폭포 위에 있는 쌍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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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끼폭포 위에 있는 상폭포 영상

▲ 오줌폭포라고 부르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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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줌폭포라고 하던데 ㅎ~~~ 물줄기는 시원하고 우렁찼네요

▲ 천상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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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폭포 영상

▲ 지리산 국골, 날끝산막골, 하봉석굴 안내도

▶ 언 제: 2025. 8. 15(금). 05:00경 산행시작 ------ 12시간 소요

▶ 어 디: 추성리 주차장 - 국골 - 쌍폭포 - 날끝산막골 - 이끼폭포 - 하봉석굴 - 천상폭포 - 동부능선 - 두류봉 - 국골 사거리 - 영롱봉 - 두류능선 - 추성리 주차장 ... 약 13.9km

▶ 막싸도라 1박 2일 일정으로 1일차 국골, 2일차 오도재를 지나 거창 수승대 산행을 이어가기로 계획하였다. 울산에서 밤 12시에 출발 추성리로 향했으며, 추성리 도착 간단하게 여기를 하고 05:00경 산행을 시작했다.

 

    국골(國谷)은 가락국 임금 구형왕이 피난 차 들어와 나라를 세웠다는 전설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피난 당시 두지터는 가야국의 식량창고였으며, 광점동 얼음터는 석빙고터였다. 구형왕이 이곳에서 50리 정도 떨어진 왕산(王山) 기슭에 수정궁을 짓고 여생을 보냈다고 한다

국골은 초암능선을 사이에 두고 칠선계곡과 나눠어져 있으며, 국골 고도 1,050m지점에서 직진하면 웅석지맥으로 오르는 날끝산막골, 우측으로 선골로 오르면 초암능선이다. 그러나 계곡의 진면목을 보려면 날끝산막골로 올라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여기에 하봉석굴을 경유해도 된다. 지리산의 비경으로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멋진 곳이다. 그리고 능선 상에 산막이 있었다고 하여 날끝산막골이라 부른다.

▲ 추성리 주차장에서 어둠이 채 걷히기 전에 산행을 시작했다

▲ 정자를 지나 다리를 건너기 전 좌측 국골 가는길로 올라가서 ~~~

▲ 백암사 앞을 지나고,

▲ 물탱크를 지나면서 우측 계곡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물이 많은 관계로 우리는 계곡 옛길을 따르기로 했다

▲ 예전에는 초입부터 계곡치기를 하여 이 표지판을 보지 못했는데 ㅎㅎㅎ

▲ 초입부터 계곡치기를 하였으면 좋았겠지만 우리는 물이 많아 쌍폭포가 있는 곳까지 옛길을 따르기로 했다

▲ 쌍폭포가 있는 요기서부터 계곡치기로 ㅎㅎㅎ

▲ 근디 니는 누고, 누구를 많이 닮았네요

▲ 첫번째 휴식을 하며 잠시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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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폭포나 와폭이 있는 곳마다 즐김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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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으로 올라가면 국골사거리로 갈 수 있는 곳인데, 우리는 국골로 계속 갑니다.

▲ 예전 GPS 없던 시절, 지도와 나침판 들고 다닐 때 이곳에서 좌측으로 올라 내려오는 시간까지 약 2시간 알바를 하고 다시 국골로 계속 올라 초암능선으로 하산할 기억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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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조금만 더 오르면 날끝산막골과 선골 갈림길인데, 일단 쉬었다 갑니다.

▲ 인자 날끝산막골로 들어감더

▲ 날끝산막골의 진면목이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 이끼폭포에서 한참을 즐겼네요

▲ 이끼폭포 바로 위 쌍폭포, 이곳도 이끼는 조금 아쉽네요

▲ 오줌폭포라고 하는데, ㅎㅎㅎ 힘차게 쏳아집니다.

▲ 하봉석굴 갈림길을 쪼매 남겨두고 점심을 해결합니다.

▲ 좌측은 날끝산막골로 계속 이어지고 우측 실폭포의 로프를 이용 오르면 하봉석굴로 갑니다.

    우리는 아래 지도와 같이 실폭포로 올라 하봉석굴을 구경하고 천상폭포로 갔네요.

▲ 요리로 ㅎㅎㅎ

▲ 올라온 길 내려다보고, 위험하지 않아요

▲ 계속 올라갑니다.

▲ 직벽 사면으로 올라가면 ~~~

▲ 저기가 하봉석굴입니다.

▲ 저곳으로 올라 좌측 개구멍으로 나가서 천상폭포 갑니다.

▲ 요 하봉석굴을 통과합니다.

▲ 하봉석굴을 나와 주변 구경도 하고 ~~~

▲ 천상폭포로 ~~~

▲ 요기가 약간 까칠하니 단디 내려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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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폭포(좌측)와 하봉석굴(우측)에서 내려오는 곳의 파노라마

▲ 천상폭포에서 한참을 즐기다 너덜겅을 따라 동부능선으로 올라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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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두류봉으로 ~~~

▲ 두류봉에서, 영랑대는 안개속에 잠겼네요

▲ 초암능선의 촛대봉만 뽀족합니다.

▲ 코앞에 올라온 국골, 좌로 초암능선, 우로 두류능선, 초암 좌측으로 칠석계곡입니다.

▲ 두류봉에서 반야봉과 서북능선의 만복대도 구경하고 ~~~

▲ 인자 고만보고 갑시더 ㅎㅎㅎ

▲ 국골사거리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 두류능선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하산 이어갑니다.

▲ 두류능선의 명물, 세월의 무게를 견디며 바위틈에서 살고 있는 명품 소나무 

▲ 영롱봉 우측으로 향운대가 살짝 보입니다.

    가까워 보여도 오르락 내리락 해야 됩니다.ㅎㅎㅎ

▲ 영랑대와 촛대봉, 뒤로 천왕봉은 안비네요

▲ 새봉과 산청독바위도 당겨보고, 이제 영롱봉으로 ~~~

▲ 로프도 타고 ㅎㅎㅎ 오르락 내리락 해야 제맛이지요

▲ 두류능선 전망대에서 영랑대, 중봉, 천왕봉, 제석봉을 구경합니다.

▲ 당겨보니 하늘과 맞닿아 정말 멋집니다.

▲ 두류능선 다 내리왔네요

    좌측으로 개인사유지가 있는 곳인데 여기서도 한 참을 가야 추성리 주차장입니다.

https://1105kks.tistory.com/8388939

 

2011. 7. 17. 지리산(국골-초암능선)

족적 : 추성리 추성민박--국골--좌골--1622봉--영량대, 하봉--초암능선--출렁다리--두지동--추성리 칠성민박 시간 : 05:30분 산행시작 20:30분 하사완료........총 15시간(4시간 30분 알바 포함) 유래 : 추성

1105kks.tistory.com

▲ 2011. 7. 17. 지리산 국골로 올라 초암능선으로 하산했던 추억입니다.